IT/과학
전자신문
2026-05-18T05:23:06
아리바이오 '먹는 치매약' 글로벌 상업화 채비…9월 승부수
원문 보기누적 10조원이 넘는 기술이전 계약을 달성한 아리바이오가 먹는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 다음 달 글로벌 임상 3상 종료와 9월 주요 결과 발표를 앞두고 권역별 협력사를 확보하며 허가 후 시장 진입 준비에 나섰다. 아리바이오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간담회를 갖고 경구형 알츠하이머 치료제 'AR1001'의 글로벌 계약 현황과 사업화 일정 등을 공개했다. 아리바이오는 지난 13일 중국 푸싱제약에 한국·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