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8T04:59:00

6G 연속 안타→월간 타율 0.360 이정후, 결승 2타점 적시타 폭발! SF, DET 상대 5-2 승리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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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홈 팬들 앞에서 8월 물오른 타격감을 과시하며 팀 승리를 견인하는 결승 적시타를 만들어냈다. 이정후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홈 경기에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2타점 1볼넷 1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5-2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활약으로 이정후는 6경기 연속 안타 및 8월 전 경기 안타 행진을 이어갔으며, 시즌 타율을 0.303으로 유지하며 매서운 타격감을 선보였다. 이날 경기 결과를 포함해 이정후의 8월 타율은 0.360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