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0T15:47:00
친명이냐 친청이냐… 與 최고위원 승부 가를 ‘5위 싸움’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에서도 당선권(5위)에 들기 위한 싸움이 당대표 선거만큼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친청계 2명과 친명계 2명이 1~4위를 양분한 가운데, 5위를 누가 차지하느냐에 따라 최고위원 선거 승부가 결정되는 그림이다. 현재 누적 득표율 5위는 친명계 김용 후보지만, 6위인 친청계 이성윤 후보에게 불과 0.76%포인트 차로 쫓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