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SBS
2026-07-06T07:24:00
배재고 사태에 다시 뜬 '낭만 도발'…"한강이 바다를 이길 수 있겠나!" 주인공 인터뷰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배재고의 지역 폄훼성 응원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해 대통령배 결승에서 나온 경남고의 우승 세리머니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당시 경남고 … ▶ 영상 시청 배재고의 지역 폄훼성 응원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해 대통령배 결승에서 나온 경남고의 우승 세리머니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당시 경남고 선수들은 휘문고를 향해 "한강이 바다를 이길 수 있겠나! 부산 함 놀러 온나!"라며 재치와 지역 자부심을 담은 도발을 선보였습니다. 당시 주장이었던 유진준 선수는 "상대 팀에 대한 구호는 하지 말고 우리 팀만 응원하자고 했다"며 경남고가 지켜온 응원 원칙을 전했습니다. 조롱 없이도 뜨거울 수 있었던 고교야구 응원의 품격을 〈스포츠머그〉가 전해드립니다. (취재: 배정훈 /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스포츠취재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