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3T00:09:04

한·미·중·일 청년 40명 한자리에…문화로 미래 협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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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8월 3일부터 12일까지 서울과 부산, 경주에서 ‘2026 아·태 청년교류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한국·미국·중국·일본 청년들이 문화를 매개로 서로를 이해하고, 미래세대가 직면한 공동 과제의 해법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가자는 19~34세 청년을 대상으로 공모를 거쳐 국가별 10명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