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8T15:37:00

25억으로 퇴직한 파이어족 “엔비디아 4600% 수익 비결은 ‘안 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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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두 주를 300달러에 샀는데 40대1 스플릿이 되면서 80주가 됐어요. 지금 평단이 4달러예요. 4600% 수익이 난 비결이 뭐냐고요? 그냥 안 판 거예요.”6월 11일 조선일보 경제부가 만드는 유튜브 ‘조선일보 머니’의 ‘은퇴스쿨’에는 2024년 25년 직장 생활을 마치고 25억원으로 퇴직한 유튜버 ‘사이다언니’가 출연한다. 이베이코리아를 다니던 그는 마흔이 넘어 파이어족(조기 은퇴족)이 됐다. 현재 그의 자산은 37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