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2T11:28:41

[포토] 박진만 감독, 가볍게 어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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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경기. 박진만 감독이 김정국 주심을 찾아 어필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