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8-11T02:37:19

1974년 육영수 여사 저격 바라본 美…"박정희, 온건하게 가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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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우리는 박 대통령의 첫 반응이 저격 미수를 자신의 정책에 대한 정당화이자 강력한 통제가 필요하다는 증거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