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1T23:42:00

'미친 결정력'으로 조국 구한 케인, BBC도 '대흥분'..."진정한 슈퍼스타가 팀을 구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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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해리 케인(33, 바이에른 뮌헨)이 잉글랜드를 구했다. 월드컵 역사에 남을 망신 직전, 잉글랜드를 16강으로 끌고 간 이는 결국 주장 케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