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22:45:00
골든볼 로드리·골든글러브 시몬·영플레이어 쿠바르시...'챔피언' 스페인, 우승에 개인상까지 싹쓸이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월드컵 우승 트로피만 가져간 것이 아니었다. 대회 최우수선수는 로드리(30, 맨체스터 시티), 최고 골키퍼는 우나이 시몬(29, 아틀레틱 빌바오), 최고 유망주는 파우 쿠바르시(19, 바르셀로나)였다.
[OSEN=정승우 기자] 월드컵 우승 트로피만 가져간 것이 아니었다. 대회 최우수선수는 로드리(30, 맨체스터 시티), 최고 골키퍼는 우나이 시몬(29, 아틀레틱 빌바오), 최고 유망주는 파우 쿠바르시(19, 바르셀로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