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8T23:45:41

'한미일 스카우트' 총출동, 이보다 완벽한 아마축제 있을까…한화가 선물한 특별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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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KBO리그 10개 구단 스카우트는 물론 메이저리그, 일본 프로야구 스카우트까지 왔다. 프로 선수를 꿈꾸는 유망주에게는 이보다 더 소중한 기회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