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6T19:10:00

야구선수가 야구장에서 쫓겨났다…특타를 사전예약 하라고? 불 꺼진 고척돔, 서울시설관리공단 '갑질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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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는 홈구장에서 훈련을 하려고 했을 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