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0T00:21:08
50세 미만 여성 위암, 남성보다 예후 불량 밝혀져
원문 보기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최용훈 교수 연구팀은 50세 미만 여성 위암 환자가 남성보다 예후가 불량하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여성은 미만형 위암 비율이 높아 조기 발견과 치료가 어렵고, 연령과 조직형에 따른 맞춤형 진단 및 치료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위암은 흔히 남성에게 더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여성에서도 암 발생 5위(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