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5T16:17:58
JLPGA 투어 첫 경기 치른 고지원…"까다로운 그린에 아쉬움도"
원문 보기“생애 첫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라운드였는데, 이렇게 좋은 코스에서 경기해 만족스럽다. 마지막 홀 버디 덕분에 아쉬움도 조금 털어냈다.”고지원.고지원이 첫 일본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만족감을 드러냈다.고지원은 25일 일본 지바현의 카멜리아 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개막한 JLPGA 투어 어스 몬다민컵(총상금 4억 엔) 1라운드에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