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12T11:26:00

대미투자특별법 1호 사업 ‘LNG·원전’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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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과 미합중국 간 전략적 투자의 운영 및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대미투자특별법안)이 1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한·미 관세협상에 따라 한국이 미국에 3500억달러(약 519조원)를 투자하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 것이다.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로는 에너지·원전 분야가 유력하게 꼽힌다.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대미투자특별법안을 재석 의원 242명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