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1T02:02:00

정부 주택공급 방안에 용산 찾은 오세훈 “서울에 빈 땅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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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 주택난 원인 ‘박원순’ 간접 지목···수정 보도자료에 ‘재개발·재건축 적대 정책’ 문구 삽입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6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부동산 정상화를 위한 시민 대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오전 용산구 서계·청파동 일대 정비사업 현장을 찾았다. ‘재개발·재건축이 실제 주택 수를 늘리지 못한다’는 정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