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0T15:30:00

국내 최초로 기업이 석·박사 학위 주는 ‘LG AI 대학원’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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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인공지능(AI) 인재 육성을 통해 그룹 경쟁력 강화를 꾀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한국의 AI 3대 강국 도약도 뒷받침한다는 계획이다. 청소년·청년부터 AI 전문가를 꿈꾸는 임직원까지 각 수준에 맞는 ‘맞춤형 AI 교육 체계’를 갖춘 이유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세상을 바꾸는 기술과 혁신은 인재에서 시작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