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6T11:53:00

"시즌 OUT 위기" 韓 최초 혼혈 국대 옌스, 또 다이렉트 퇴장! 홍명보호 변수 되나..."벌써 두 번째, 추가 징계도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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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태극마크를 택한 '혼혈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23,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또 한 번 쓸데없는 위험한 태클로 레드카드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