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1T21:00:05
“1000만원 빚이 4400만원으로, 죽기 전엔 빚 조정 어려워”···은행도 상록수 그늘에 숨었다
원문 보기카드대란 수습 위해 설립한 민간 배드뱅크 ‘상록수’9개 업체 ‘주주 만장일치’ 구조장기연체 채권의 새도약기금 이관 막아금융사들, 5년간 420억원 가량 배당받아장기 연체채권을 상각해주는 새도약기금 대상자지만 20년 넘게 신용불량자로 살고 있는 A씨가 지난 4일 대구광역시의 한 장기투숙 여관방에서 홀로 점심을 먹고 있다. 정지윤 선임기자지난 4일 오후 대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