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7T00:00:00
'64년 만의 월드컵 2연패 눈앞' 아르헨티나 대통령, 스페인과 결승전 직관 거부.. 이유는 '미신' 때문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하비에르 밀레이(56)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64년 만의 월드컵 2연패를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잡고도 결승전에 불참하기로 결정했다.
[OSEN=강필주 기자] 하비에르 밀레이(56)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64년 만의 월드컵 2연패를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잡고도 결승전에 불참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