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6T15:39:00

[TV조선] 사미자가 겪은 두 번의 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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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은 7일 오후 8시 ‘건강한 집2′를 방송한다. 이번 주엔 데뷔 64년 차 배우 사미자와 그녀의 며느리가 함께 출연한다. 노인성 염증을 타파하고 건강을 지켜내는 여름 보양 비법을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