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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04T00:14:41
치매 아빠 떠나자...왕래 뜸했던 두 딸 아파트 넘겨줘 , 엄마 황당
원문 보기치매를 앓던 남편을 떠나보낸 뒤 딸들과 재산 관련 갈등을 겪는 7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 왕래 뜸했던 딸들, 남편 떠나자 아파트 넘겨달라고 ━ 4일 방송된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 에는 남편이 세상을 떠난 후 딸들이 상속재산분할 심판을 청구해 당혹스럽다는 여성 A씨의 사연이 전해졌다. A씨는 평생을 초등학교 교사인 남편과 4남매 자식들을 뒷바라지하며 살았다 면서 남편 퇴직 후에는 남편이 치매를 앓기 시작해 밤낮없이 간병했다. 남편은 재산 중 선산과 묘토는 두 아들에게 넘겼고, 결혼 후 왕래가 뜸했던 두 딸에게는 재산을 따로 주지 않았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