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6T01:29:49
'2100만개 공급 제한' 비트코인 딜레마…추가보상 논쟁 재점화
원문 보기비트코인의 최대 공급량을 2100만개로 제한한 이른바 ‘2100만개 공급 상한’을 둘러싼 논쟁이 다시 불붙었다. HBO 다큐멘터리가 사토시 나카모토의 배후 인물로 지목했던 비트코인 코어 개발자 피터 토드가 비트코인에 영구적인 블록 보상을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을 다시 내놓으며, 최근 사토시로 오인됐던 애덤 백 블록스트림 최고경영자(CEO) 등과 정반대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