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9T04:43:11

생후 2일된 핏덩이 한겨울 차 안에… ‘완전 범죄’ 꿈꾼 친모 10년 만에 법정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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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지 이틀 된 핏덩이를 시동이 꺼진 차 안에 방치해 숨지게 하고 그 시신을 바다에 던진 ‘비정한 엄마’가 범행 10년 만에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