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06T20:30:00

제동 걸린 이마트·신세계푸드 주식교환… 7일 합병비율 논란 해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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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와 신세계푸드의 포괄적 주식교환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7일 열리는 주주 간담회가 교환비율 공정성 논란을 해소하는 분수령이 될지 주목된다.6일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이마트와 신세계푸드는 7일 서울 여의도에서 2차 주주 간담회를 열고 주식교환 비율의 적정성과 주주 보호 방안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이번 간담회는 금융당국의 제동 이후 마련된 보완 절차 성격이 강하다. 앞서 금융감독원은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완전 자회사 편입을 위한 포괄적 주식교환 신고서에 대해 두 차례 정정 명령을 내리고 효력을 정지시켰다. 교환비율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