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23T06:05:00
[뉴스줌인] 美 AI·보안기업 뭉치는데…韓, 독자 기술·연대 시급
원문 보기프런티어(최상위) 인공지능(AI)이 사람이 놓친 취약점을 빠르게 찾아내면서 보안 경쟁도 개별 기업 중심에서 기업 간 공동 대응 체계로 바뀌고 있다. AI로 취약점을 분석하고, 보안·네트워크·소프트웨어 기업이 이를 각자의 제품과 방어 정책에 반영하는 구조다. 미국 중심의 연합이 빠르게 커지는 만큼 한국도 대응이 시급하다. ◇취약점 발견부터 패치까지 체인가드가 출범시킨 '아테나'의 경쟁력은 참여 기업의 숫자보다 미국 프런티어 AI 생태계와 연결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