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7T06:45:00

“게이밍·AI 모두 잡았다” 에이수스 TUF 게이밍 A14(FA401EA)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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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만 해도 PC의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는 ‘외장’ 구성인 것이 당연한 것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 중앙처리장치(CPU)에 통합된 ‘내장 GPU’도 충분한 규모를 갖추면 실용적인 성능과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 증명됐다. 특히 충분한 메모리를 갖춘 고성능 내장 GPU는 대형언어모델(LLM)을 구동하기 위한 현실적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여기에 적당한 소비전력 설정과 폼팩터 균형을 맞추면 준수한 게이밍 성능은 물론 대형 AI 모델까지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부담 없이 가방에 넣고 다닐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