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28T04:07:00

진천군, 수요맞춤형 교통모델 실증사업으로 대중교통 사각지대 허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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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군청 전경. 진천군 제공.충북 진천군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상생형 교통 모델을 구축해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충북 진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촌 특화 AI 기반 수요맞춤형 교통모델 실증사업’ 공모에 선정도됐다고 28일 밝혔다.진천군은 대중교통 이용 여건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백곡면에 버스형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와 택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