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5T17:40:03

[오피셜]'오현규 새 스승은 이탈리안' 베식타시, 새 사령탑 전 볼로냐 감독 빈센조 이탈리아노 선임..2년 계약+연봉 세후 600만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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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오현규의 소속 클럽 튀르키예 베식타시의 새 사령탑이 확정됐다. 이탈리아 출신의 빈센조 이탈리아노 감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