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8T07:45:11
“투표도 보장 안된 나라, 아이에 물려줄 수 없다”
원문 보기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잠실 참정권 집회’ 현장에는 어린 자녀의 손을 잡고 나온 가족 단위 참가자들도 적지 않았다. 이들은 “아이들에게 더 공정한 세상을 물려주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잠실 참정권 집회’ 현장에는 어린 자녀의 손을 잡고 나온 가족 단위 참가자들도 적지 않았다. 이들은 “아이들에게 더 공정한 세상을 물려주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