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1T15:50:00
대통령은 대출 규제 우회… 공정성 논란
원문 보기21일 인터넷 커뮤니티와 정치권에서 가장 뜨거웠던 부동산 관련 이슈는 이재명 대통령 부부의 아파트 매각 방식을 둘러싼 논란이었다. 분당 소재 아파트를 29억원에 파는 과정에서 17억7000만원에 달하는 잔금을 받지 않은 상태로 소유권부터 넘기고 근저당을 설정하는 일련의 과정이 일반 국민이 겪는 대출 규제의 현실과 동떨어져 있다는 비판 여론이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