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17T07:54:00
삼성 ‘기술력’ SK ‘파트너십’…HBM4 라이벌, 엔비디아 GTC서 엇갈린 행보
원문 보기젠슨 황, 두 기업 전시장 연쇄 방문 “최고” “완벽”인공지능(AI) 메모리 반도체 시장 주도권 경쟁을 벌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6일(현지시간) ‘AI 업계 우드스톡’으로 불리는 엔비디아의 연례 콘퍼런스 ‘GTC 2026’에서 차별화된 행보를 택했다.삼성전자는 지난달 세계 최초로 양산 출하한 HBM4(6세대)보다 성능을 개선한 HBM4E(7세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