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SBS 2026-05-20T22:20:00

NBA 샌안토니오·뉴올리언스, 내년 유럽서 맞대결…파리·맨체스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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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샌안토니오와 뉴올리언스의 NBA 경기 미국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뉴올리언스 펠리컨스가 내년 1월 유럽에서 정규시즌 대결을 벌입니다. NBA는 현지시간으로 내년 1월 14일 프랑스 파리, 사흘 뒤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리는 샌안토니오와 뉴올리언스의 경기 일정을 확정했다고 오늘(21일, 한국시간) 발표했습니다. 파리에서는 여섯 차례 NBA 정규시즌 경기가 열린 적이 있지만, 맨체스터에서 정규시즌 경기가 열리는 것은 처음입니다. 이는 NBA가 세 시즌에 걸쳐 최소 6경기를 유럽에서 치르겠다는 계획의 일부입니다. NBA는 지난 1월 독일 베를린과 영국 런던에서 멤피스 그리즐리스와 올랜도 매직 경기를 치렀습니다. 2027-2028 시즌에는 베를린과 파리에서 NBA 경기가 열릴 예정입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