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02T16:04:29

새 ‘슈퍼SOL’ 출시 임박… 신한證, 진옥동 2기 ‘비은행 확대’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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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이 오는 17일 새 버전을 내놓는 통합플랫폼 ‘신한 슈퍼SOL’ 이 그룹의 비은행 부문에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진옥동 회장 2기’ 체제에서 은행 중심의 성장 구조를 극복, 자본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 제시된 만큼 새 플랫폼에 거는 기대가 남다르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신한금융의 당기순이익은 1조622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했다. 은행을 제외한 비은행 계열사의 순이익은 6109억원으로 전년 동기(4621억원) 대비 32.2% 늘었다.비은행 계열사 중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