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4T05:30:57

첫 48개국 WC, 16개국만 남았다...메시·음바페·홀란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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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사상 처음으로 48개국 체제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이 16강 대진을 확정했다.북중미 월드컵은 4일(한국시각) 미국 각지에서 열린 32강전 3경기를 끝으로 토너먼트 첫 관문을 마무리했다. 살아남은 16개국은 이제 8강 진출을 놓고 본격적인 강자 대결에 들어간다.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대진표.대륙별로는 유럽세의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