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6T14:28:00

진태현, 양딸 대관령 하프마라톤 ‘5위’ 쾌거 자랑…“여러분 장하죠?” 뭉클한 부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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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배우 채정안이 완벽한 스타일과 탄탄한 각선미를 뽐내며 원조 패셔니스타의 위엄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