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30T05:51:00

“BTS만 있으면 재혼 안해도”…야마다 마리야, 웃으며 직접 이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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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일본 영화배우 야마다 마리야와 쿠사노 토오루가 결혼 생활을 16년 만에 정리한 가운데 이례적인 기자회견을 펼쳐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