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2T09:15:21
'한화 35인 제외' 배동현, 키움서 벌써 3승 → 148㎞ 6이닝 무실점 인생투! "좋아하는 동생 우진이 지켜주고 싶었다" [고척 현장]
원문 보기[고척=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키움 히어로즈 배동현이 2차드래프트 성공 신화를 예약했다. 지난해 한화 이글스의 보호선수 35인에 들지 못했던 배동현은 보란듯이 잠재력을 만개했다.
[고척=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키움 히어로즈 배동현이 2차드래프트 성공 신화를 예약했다. 지난해 한화 이글스의 보호선수 35인에 들지 못했던 배동현은 보란듯이 잠재력을 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