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4-08T23:41:51
류현진·배지현 부부, 프로 데뷔 20주년 맞아 2억원 기부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과 배지현 전 아나운서 부부가 류현진의 프로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2억원을 기부했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과 배지현 전 아나운서 부부가 류현진의 프로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2억원을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