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23:30:00

"성관계 입막음 하려"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혐의 기소..유죄시 사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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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미국 라이징 스타 가수 d4vd(데이비드 앤서니 버크, 21)가 14세 소녀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해한 혐의로 기소된 가운데, 법정에서 무죄를 주장하며 보석 신청이 기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