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1T06:19:00
폭염에도 경기 강행, 사람 잡을 뻔 했다…'두통과 구토' 손성빈-'어지럼증' 황성빈, "컨디션 괜찮아졌습니다" [오!쎈 부산]
원문 보기[OSEN=부산, 조형래 기자] 폭염중대경보에 경기를 강행하다 선수가 쓰러질 뻔 했다. 그래도 현재 상태는 양호하다.
[OSEN=부산, 조형래 기자] 폭염중대경보에 경기를 강행하다 선수가 쓰러질 뻔 했다. 그래도 현재 상태는 양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