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7-06T10:03:00

김민석, '5·18 성역' 발언 이병태 사퇴에 "당연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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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한재혁 기자 =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6일 배재고 야구부의 응원구호 징계를 두고 5·18이 성역이 됐다 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이병태 대통령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의 사퇴를 두고 당연한 결정 이라고 했다.김 전 총리는 이날 X(엑스·구 트위터)에 5·18은 헌법적 가치이자 세계적 가치 라며 이미 저도 (이 부위원장의) 발언 철회와 사과를 요청한 바 있다 고 했다.그는 저는 민주당 정책위의장 시절 5·18 헌법 전문 수록을 처음 제기했다 며 선관위(선거관리위원회) 혁신과 5·18 전문수록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원포인트 개헌 과제 라고 적었다.이어 야당의 협조와 참여로 시대착오적 5·18 폄하에 종지부를 찍게 되길 바란다 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saebyeo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