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21T12:53:00
청년이 느끼는 ‘정치의 공백’ 그 틈에 스며드는 극우 논리
원문 보기지난 9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에서 학생들이 극우 발의 시국선언 반대 집회를 하고 있다. 이준헌·권도현 기자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중심에 ‘청년’이 떠올랐다. 전국 대학의 총학생회 등 자치기구가 집단으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성명문을 냈다. 이는 지난 6월6~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의 대규모 시위로 이어졌다.이쪽(보수)도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