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7T16:42:00

‘어떻게 이런 일이’ 타구 맞고 악→악송구가 얼굴로…주전 포수+1루수 충격 이탈, 회장님 방문에도 이길 수 없었다

원문 보기

[OSEN=잠실, 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하필이면 회장님과 회장님이 초청한 화제의 인물 앞에서 연이은 부상 악재 속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