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7T08:24:00

'FC서울의 미래' 오산고, 홍명보 감독 앞에서 챔피언 됐다...코리아풋볼파크 U-18 챔피언스컵 우승[오!쎈 천안]

원문 보기

[OSEN=천안, 고성환 기자] FC서울 유스 18세 이하(U-18) 서울오산고가 화끈한 공격력을 뽐내며 왕좌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