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1T01:35:00

‘캐나다 8강 희망 살렸다!’ 前두산 발라조빅, 푸에르토리코전 3이닝 4K 1실점 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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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에서 뛰었던 캐나다 야구 국가대표 조던 발라조빅(28)이 8강 진출 희망을 살려야 하는 중요한 경기에서 호투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