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7T02:20:00 최준용 이어 김원중까지 라이브 피칭...최고 143km+시범경기 출격 임박, 개막전 합류 문제 없다 [오!쎈 부산] 원문 보기 [OSEN=부산,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클로저 김원중이 라이브 피칭까지 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