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07:29:55

KB·신한 올 1분기 역대 최대 순이익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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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이익을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KB금융은 다음 달 총 2조9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 계획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