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8-31T22:41:00

"노키즈존도 아니고"…'매장 이용 금지' 안내문 어땠길래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노키즈존 아니라 '노 남학생 존'.한 매장에 '중고등 남학생 무리 이용 금지'라는 안내문까지 붙었다고 합니다.갑론을… ▶ 영상 시청 노키즈존 아니라 '노 남학생 존'. 한 매장에 '중고등 남학생 무리 이용 금지'라는 안내문까지 붙었다고 합니다.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는 노 남학생 존. 어제(3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요즘 중고등 남학생들이 출입 금지 당하는 중이다'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습니다. 이렇게 한 카페에 붙은 안내문입니다. '중고등 남학생 무리 매장 이용 금지'라고 빨갛게 쓰여 있죠. '다른 손님들에게 불쾌감을 조성해 매장 이용을 금지한다'는 내용입니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나왔습니다. 대다수는 '오죽했으면 이랬을까', '입만 열면 욕설, 불쾌감을 조성하니까 너무 싫다'라면서 안내문에 공감한다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다만 일각에서는 '모든 학생을 민폐 끼치는 존재로 봐서는 안 된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여러분의 생각도 궁금하네요. (화면출처 : 스레드 wooreogi)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