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26T11:47:49

정재헌 SKT 대표 “무너진 통신 40% 점유율 회복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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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헌 SK텔레콤 대표가 이동통신 시장 점유율 40%가 무너진 것에 대해 올해 반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정 대표는 26일 서울 을지로사옥에서 열린 주주총회 후 기자들을 만나 통신시장 점유율 40%대 붕괴 원인으로 이동통신(MNO) 경쟁 심화뿐 아니라 알뜰폰(MVNO) 가입자 증가를 꼽았다. 지난해 해킹 사고도 원인 중 하나로 지목했다.그러면서 정 대표는 올해 가입자 순증을 목표로 제시했다. 1월과 2월 실적이 기대에 부합하고 있다며 “연말에는 지속적으로 감소하던 추세가 증가세로 바뀔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구체적인